채집 소개
풀려는 문제
집이나 사무실을 구할 때 사용자는 여러 부동산 앱을 오가며 지역을 고르고, 필터를 걸고, 새 매물이 올라왔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새로고침합니다. 좋은 매물은 금방 사라지고, 정작 조건에 맞는 매물은 놓치기 쉽습니다. 탐색 자체가 노동이 됩니다.
채집의 접근
채집(chaezip)은 이 탐색을 사용자 대신 합니다. 사용자는 지역·예산·거래 유형·면적·입주 시기 같은 조건만 등록합니다. 채집은 공인중개사 네트워크에 등록되는 매물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조건에 맞는 매물이 나타나면 그것만 골라 알려주고 담당 중개사와 연결합니다.
이름 그대로, 필요한 매물을 대신 채집해 오는 서비스입니다.
다루는 매물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원룸, 상가, 사무실 — 전세, 월세, 매매 전부.
현재 상태
채집은 준비 중입니다(2026년). 출시 소식과 사전 등록 문의는 handlecu@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